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대(大)맨체스터주 올덤 시에서 아시아계 청년들과 백인 청년들간의 인종분규가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영국 언론은 양측간에 서로 벽돌을 던지는 등 패싸움이 벌어졌고 아시아계 상인이 운영하는 한 상점이 불탔으며 신문사 사무실에 화염병 공격이 가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주요 도로와 길목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폭동 가담자 1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이번 폭동이 지역 문제에 불과하다고 강조하며 총선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여론이 악화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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