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와히드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 몰리면서 준비상 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검찰은 어제 와히드 대통령이 금융 스캔들과 연루된 증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무리오하르조 검찰 대변인은 조달청 공금 횡령과 부르나이 기부금 증발사건 수사가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이 사건에 대통령이 연류돼 있다는 아무 징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회는 내일 와히드 대통령의 금융 스캔들과 관련해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는 국민협의회 특별총회 소집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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