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부근 프렌 교도소에서 죄수들이 헬기까지 동원해 탈옥하려다 벌어진 인질극이 하루 만에 끝났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이 죄수 2명이 인질로 붙잡고 있던 경비원 2명을 풀어주고 약 24시간 만에 투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비원에게 총을 쏴 중상을 입힌 공범 3명은 교도소 부근 축구장에 헬리콥터를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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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도소 탈옥 기도 인질극 종료
입력 2001.05.29 (04:33)
단신뉴스
프랑스 파리 부근 프렌 교도소에서 죄수들이 헬기까지 동원해 탈옥하려다 벌어진 인질극이 하루 만에 끝났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이 죄수 2명이 인질로 붙잡고 있던 경비원 2명을 풀어주고 약 24시간 만에 투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비원에게 총을 쏴 중상을 입힌 공범 3명은 교도소 부근 축구장에 헬리콥터를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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