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매각작업이 다음 주에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한보철강 채권단은 다음 주에 동국제강 협상 실무진과 접촉해 인수가격 등 협상 문제를 가능한 한 이른 시일내에 매듭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의 네이버스 컨소시엄도 오는 18일쯤 당진제철소에 대한 정밀 실사에 들어가 채권단과 매각 협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한보철강 채권단은 늦어도 이달 중에 매각 협상의 결과가 드러나야 할 것으로 본다며, 인수를 희망하고 있는 최종 후보업체 2개를 대상으로 한 막바지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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