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현대미술 한자리
    • 입력2001.05.29 (06:00)
뉴스광장 2001.05.2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마니프 서울 국제아트페어가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의 화가 110여 명이 이번 행사는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장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05개 전시공간이 관람객들로 북적입니다.
    국내외 화가들이 스스로 꾸민 공간에서 자신의 작품을 직접 설명하고 판매도 합니다.
    모든 작품은 정찰제. 우리 미술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들은 물론이고 중견, 신예작가 작품까지 160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참여작가와 작품 수에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김영석(마니프 조직위 대표): 올해 전시는 예년에 비해서 약 20%가 증가된 111명의 작가에 1600점, 즉 모든 장르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자: 특히 교류전 형식으로 프랑스 화가 21명이 참여하고 있어 프랑스 현대미술의 경향도 접할 수 있습니다.
    ⊙샤를 벨(프랑스 화가): 국제아트페어라는 명칭에 걸맞게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인 멋진 전시회입니다.
    ⊙기자: 외국 관광객을 위한 도예 체험 등도 마련된 이번 마니프 서울국제아트페어는 다음 달 6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 현대미술 한자리
    • 입력 2001.05.29 (06:00)
    뉴스광장
⊙앵커: 마니프 서울 국제아트페어가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의 화가 110여 명이 이번 행사는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장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05개 전시공간이 관람객들로 북적입니다.
국내외 화가들이 스스로 꾸민 공간에서 자신의 작품을 직접 설명하고 판매도 합니다.
모든 작품은 정찰제. 우리 미술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들은 물론이고 중견, 신예작가 작품까지 160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참여작가와 작품 수에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김영석(마니프 조직위 대표): 올해 전시는 예년에 비해서 약 20%가 증가된 111명의 작가에 1600점, 즉 모든 장르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자: 특히 교류전 형식으로 프랑스 화가 21명이 참여하고 있어 프랑스 현대미술의 경향도 접할 수 있습니다.
⊙샤를 벨(프랑스 화가): 국제아트페어라는 명칭에 걸맞게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인 멋진 전시회입니다.
⊙기자: 외국 관광객을 위한 도예 체험 등도 마련된 이번 마니프 서울국제아트페어는 다음 달 6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