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부의 글리엔 마을에서 전문 벌목꾼 9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벌목 기술 경연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나무를 자르기 위해서 각종 기구를 동원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대회 관계자는 대부분이 도시에 사는 요즘, 벌목꾼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독일, 벌목 기술 경연대회
입력 2001.05.29 (06:13)
단신뉴스
독일 동부의 글리엔 마을에서 전문 벌목꾼 9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벌목 기술 경연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나무를 자르기 위해서 각종 기구를 동원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대회 관계자는 대부분이 도시에 사는 요즘, 벌목꾼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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