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조사받던 10대 특수절도 피의자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종암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사무실앞에서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서울 하월곡동 19살 문 모군이 화장실을 가겠다며 수갑을 풀어달라고 한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경찰서 뒷담을 넘어 달아났습니다.
문 군은 지난달 30일 새벽 서울 하월곡동 모 주점앞에 세워져있던 장 모씨의 125 cc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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