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가 지난해보다 13.5%나 줄어든 천 769억 7천만 달러로 축소돼 10년만에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할 것으로 세계반도체 무역통계 기구가 밝혔습니다.
이 기구는 당초 예상과 달리 전망치가 하향 수정된 것은 정보기술 부문의 반도체 수요가 급격히 줄어 들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D램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36%나 줄어든 185억 달러 규모로 침체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기구는 그러나 내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는 올해보다 13.9% 성장한 2천 14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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