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 의원들의 당정쇄신 요구 파동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오후 김중권 대표가 귀국한 뒤 내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모레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갖고 최종 결론을 도출하기로 했습니다.
최고위원들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의원 워크숍에 앞서 오늘과 내일 소장파 의원들과 연쇄접촉을 갖고 의견 수렴 작업을 벌인다는 방침입니다.
이런 가운데 소장파 의원들은 오늘 아침부터 잇따라 비공개 모임을 갖고 향후 대책과 세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일부 의원들의 추가 성명 발표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소장파의 당정쇄신 요구 파동은 앞으로 2,3일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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