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50분쯤 경기도 평택시 장당동 모 장례식장 앞길에서 송탄에서 평택 방면으로 달리던 포텐샤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염씨 등 4명이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1살 김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 운전으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6명 사상
입력 2001.05.29 (09:22)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 50분쯤 경기도 평택시 장당동 모 장례식장 앞길에서 송탄에서 평택 방면으로 달리던 포텐샤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염씨 등 4명이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1살 김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 운전으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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