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2동에 있는 모 아파트 모델하우스의 옥상 일부가 건물 부근을 지나던 전선으로 무너져 내려 주변에 있던 전신주 3개가 부러졌습니다.
부러진 전신주 가운데 1개는 이 동네 46살 장모씨의 분식가게를 덮쳤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사고로 놀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부근에 있는 10층짜리 빌딩이 5시간 동안 정전돼 입주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모델하우스 옥상의 설계에 이상이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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