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신승남 검찰총장이 어제 취임 기자회견에서 검찰수사에 대한 논평이나 항의방문을 수사 방해와 간섭 행위로 간주하겠다고 밝힌 것은 야당의 비판을 일체 봉쇄하겠다는 공개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신승남 총장이 정치권이나 각종 사회단체를 지목하며 그런말을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야당을 겨냥한 것으로 본다며 신총장의 발언을 야당에 대한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