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아동기금-아프리카단결기구가 공동주최하는 `어린이의 장래에 관한 아프리카 포럼'이 어제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개막돼 어린이 노동과 인신매매 등에 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앞으로 10년동안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9월 열리는 유엔 총회 아동문제 특별회의를 앞두고 아동문제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공동입장을 채택합니다.
이 회의에는 18개국의 퍼스트 레이디를 포함한 53개 아프리카국가 대표단과 아동권리 운동가,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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