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와 민통선 지역에 대한 정밀 생태계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북한과 접촉이 이뤄지는 대로 남북한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정밀조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비무장지대 조사는 위성사진을 활용해 지형과 서식처를 분석하는 1단계와 현지 조사를 통해 각종 정보를 기록하는 2단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3단계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또 다음달말까지 민통선 지역의 생태자연도를 1차로 발간하고,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올해말까지 조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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