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초학문 홀대와 관련해 서울대학교 인문.사회.자연대 등 3개 단과대학 교수들이 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사범대 교수들도 교수 임용 절차의 공정성 등 학교 운영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 교수들은 오늘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사범대가 공정한 절차에 따라 임용하려는 교수 요원 3명을 교수 중앙 인사위원회가 부결시킨 것은 사범대를 홀대하는 학교 당국의 의중을 그대로 드러내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범대 교수들은 이 같은 학교 운영의 시정을 촉구하면서 `자연대학으로 이적시킨 사범대 자연계열 교수 9명을 충원하고 사범대학의 자율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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