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반 부패 협약의 바탕이 될 `부패척결과 청렴 수호에 관한 글로벌 포럼 Ⅱ'가 전세계 190개국 법무장관들과 관리들이 참가한 가운데 어제 헤이그에서 열렸습니다.
각국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서 뇌물이나 리베이트 등의 부패 관행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논의한 뒤 폐회에 앞서 각 나라의 반 부패활동을 감시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최종 선언문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패척결 대상으로 각국 정부 외에도 사법.행정기관, 민간 자선단체, 등이 포함됐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