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부터 미국 제너럴모터스와 대우차 그리고 대우차 채권단 관계자들이 제3국에서 대우차 매각협상에 들어간다고 민주당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이 밝혔습니다.
강운태 위원장은 오늘 당 4역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GM의 대우차 협상팀은 오늘 국내에 들어와 내일쯤 채권단에 인수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계자 등을 만나대우차 인수범위와 인수가격을 제시하고 사전협상을 벌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팀은 이어 대우차와 채권단 관계자 등과 함께 이달말이나 내달초 해외로 나가 본격적인 매각협상을 벌일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채권단은 대우차 매각과 관련해 부평, 군산, 창원 공장의 일괄매각 방침을고수중이나, GM측이 시설이 낡은 부평공장을 인수제안서에 포함할 지는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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