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각료회의 참석을 위해 부다페스트를 방문중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내년에 유엔 인권위원회 이사국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그러나 이번 나토 각료회의에서 이 문제를 거론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은 이달 초 유엔 경제사회이사회가 실시한 인권위 이사국 선출투표에서 지난 47년 이후 처음으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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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국무, 미 내년 유엔 인권위 이사국 복귀 확신
입력 2001.05.29 (10:56)
단신뉴스
나토 각료회의 참석을 위해 부다페스트를 방문중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내년에 유엔 인권위원회 이사국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그러나 이번 나토 각료회의에서 이 문제를 거론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은 이달 초 유엔 경제사회이사회가 실시한 인권위 이사국 선출투표에서 지난 47년 이후 처음으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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