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북부 맨체스터시에서 발생한 아시아계와 백인 청소년들간의 충돌이 영국 총선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2 야당인 자유민주당의 찰스 케네디 당수는 보수당이 난민 신청자들에 대한 강경노선을 채택함으로써 인종적 긴장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보수당의 윌리엄 헤이그 당수는 인종 문제를 선거에 이용하려는 정당들의 비난을 배격한다며 자유민주당 측에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노동당의 잭 스트로 내무장관은 보수당을 비난하지는 않았으나 모든 정치인들이 인종과 망명 문제에 말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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