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안'을 여야 공동발의로 다음달 임시국회에 제출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강운태 제 2정조위원장은 오늘 당 4역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은 부실 징후 기업을 조기에 포착하고 채권단의 책임과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구조개혁의 사후관리를 철저히하는 내용이 골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위해 오늘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법안에 대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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