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홈쇼핑 채널을 통해 제품을 구입한 사람 10명 가운데 2명은 시청 도중 즉흥적인 결정에 따라 충동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지난 3월 10일부터 25일까지 TV홈쇼핑 구입 경험이 있는 전국의 소비자 206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20%에 이르는 사람들이 충동구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연맹은 홈쇼핑 채널을 통한 제품구입 횟수는 '연 10회 이상 30회 미만'이라는 응답이 39.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30회 이상 60회 미만' 30.3%, '10회 미만' 13% 등의 순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90회 이상이라는 대답도 10.1%에 이르렀습니다.
소비자연맹측은 '1년에 90회 이상' 구입하는 것은 1주일에 평균 2회 이상 구매하는 것으로 이는 일종의 쇼핑중독 현상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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