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수들의 집단 반발 등 서울대가 내분 사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한완상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오늘 오후 서울대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한완상 부총리는 오늘 방문에서 이기준 총장 등 보직교수들과 학장단으로부터 최근 서울대의 상황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비공식 만찬까지 가질 예정입니다.
오늘 방문에서는 인문대, 자연대 등 기초학문 단과대의 반발의견을 수렴하고 대학본부의 대책과 교육부의 지원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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