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가스 누출 사고가 일어났던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은 사고 수습과 파손된 시설의 복구를 위해 당분간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금호미술관은 오늘 가스 누출 경위와 안전시설 등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설치미술 전시품과 유리 등 시설물이 파손돼 휴관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금호그룹측은 이와 관련해 어제 밤 사고대책본부를 긴급구성해 가스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진 어린이와 학부모 53명 가운데 아직 치료를 받고 있는 40여 명에 대한 지원체제를 가동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