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미술관의 이산화탄소 가스 누출 사고를 수사중인 서울 종로경찰서는 한 유치원생이 전시실 입구에 설치돼 있는 가스방출용 화재경보기 스위치를 누르는 것을 목격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스위치를 누른 유치원생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미술관 관리과장 37살 변모 씨와 방화관리자 37살 김모 씨 등 담당자들을 소환해 업무상 과실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입니다.
강북삼성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5살 반예준 양은 상태가 다소 호전되기 했지만 아직 인공호흡기를 떼지 못하고 있고 의식은 여전히 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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