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디지털 미디어 시티의 투자유치가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9일부터 중국 옌타이 시에서 열리는 제 2회 APEC 투자 박람회에 참가해 디지털 미디어 시티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서울시가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에 나선 것은 이달 초 고건 서울 시장이 미국을 방문한 데 이어 두번 쨉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APEC 21개 회원국의 금융기관 관계자 2천 5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디지털 미디어시티 투자 코너 등을 운영해 이번 사업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디지털 미디어시티는 오는 2010년까지 서울 상암동 일대 17만평 부지에 지어질 정보단지로 멀티미디어와 소프트 웨어 분야의 업체 2천여곳이 입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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