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컴퓨터 스캐너로 자기앞 수표를 위조한 혐의로 광주 농성동 44살 이모 씨와 43살 선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해 6월 광주 모 은행이 발행한 2천만원권 자기앞수표의 일련번호를 고친 뒤 컴퓨터 스캐너로 위조하는 등 2천만원권 자기앞수표 3장과 천만원권 수표 1장 등 모두 7천만원 어치의 수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광주 북구청 앞길에서 위조한 수표를 잃어버렸다가 이를 주운 구청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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