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경기가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전국 미분양주택 물량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4월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모두 5만 739가구로 지난 해 4월말 6만 2천 189가구보다 18.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의 미분양주택이 지난해 말 3천37가구에서 지난 달 말 2천602가구로 14.3% 줄었고 인천 48.3%, 전북 38.7%, 광주 34.1%, 울산 28.9%가 각각 감소했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소형주택이 미분양물량 감소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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