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오늘 중국산 대두콩을 관세율이 적은 콩으로 속여 밀수하려 한 무역업자 부산시 개금동 서모씨 등 2명에 대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중국에서 선적일을 맡아온 김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씨 등은 관세율이 500% 이상인 중국산 대두콩 140여톤을 기본 세율 30%만 부과되는 동부콩으로 속여 수입해 2억7천여만원의 관세를 내지 않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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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율 낮은 콩으로 속여 밀수 2명 영장(부산)
입력 1999.04.10 (15:5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오늘 중국산 대두콩을 관세율이 적은 콩으로 속여 밀수하려 한 무역업자 부산시 개금동 서모씨 등 2명에 대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중국에서 선적일을 맡아온 김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씨 등은 관세율이 500% 이상인 중국산 대두콩 140여톤을 기본 세율 30%만 부과되는 동부콩으로 속여 수입해 2억7천여만원의 관세를 내지 않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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