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5살 진모 씨,29살 오모, 28살 정모 씨 등 3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 등은 지난 해 말부터 지금까지 시가 3억원 상당의 승합차 25대를 훔쳐 차대번호 등을 변조한 후 수출업자 등에게 팔아 온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차대 변조 차량을 동남아 등으로 수출까지 했다는 진술에 따라 판매책이 따로 있을 것으로 보고 판매책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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