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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지도부, 당정쇄신 요구 파동 수습 부심
    • 입력2001.05.29 (11:5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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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쇄신 요구 파동이 범동교동계와의 상호 비난전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오후 김중권 대표가 귀국한 뒤 내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모레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갖고 최종 결론을 도출하기로 했습니다.
    최고위원들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의원 워크숍에 앞서 오늘과 내일 소장파 의원들과 연쇄접촉을 갖고 의견 수렴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장파 의원들은 오늘도 잇따라 비공개 모임을 갖고 향후 대책과 세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일부 의원들의 추가 성명 발표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균환 총재특보단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이 초재선 의원들과 대통령과의 면담주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정동영 최고위원의 발언은 당의 어려움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거짓말이며 대통령과 당을 짓밟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정균환 단장은 지난 25일 대통령으로부터 소장파 의원들과의 면담 약속을 받아낸 뒤 이를 정동영 의원 등에게 통보했으며 정 의원이 합리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까지 해놓고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정균환 단장의 발언은 현 시점에서 사태수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당 총재와 지도부의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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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지도부, 당정쇄신 요구 파동 수습 부심
    • 입력 2001.05.29 (11:53)
    단신뉴스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쇄신 요구 파동이 범동교동계와의 상호 비난전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오후 김중권 대표가 귀국한 뒤 내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모레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갖고 최종 결론을 도출하기로 했습니다.
최고위원들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의원 워크숍에 앞서 오늘과 내일 소장파 의원들과 연쇄접촉을 갖고 의견 수렴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장파 의원들은 오늘도 잇따라 비공개 모임을 갖고 향후 대책과 세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일부 의원들의 추가 성명 발표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균환 총재특보단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이 초재선 의원들과 대통령과의 면담주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정동영 최고위원의 발언은 당의 어려움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거짓말이며 대통령과 당을 짓밟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정균환 단장은 지난 25일 대통령으로부터 소장파 의원들과의 면담 약속을 받아낸 뒤 이를 정동영 의원 등에게 통보했으며 정 의원이 합리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까지 해놓고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정균환 단장의 발언은 현 시점에서 사태수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당 총재와 지도부의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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