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세제발전심의위원회가 어제 발표한 올해 세제개편 계획과 중장기 세제운용 방향은 조세 형평성을 높이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며 세율은 낮추고 세원은 확대하는 등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특히 구조조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중산층과 서민을 위해 소득세율을 낮추고 세액공제를 늘리기로 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민주당은 앞으로 야당과 협의해 바람직한 세제운영 방향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