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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비공식 대북정책 회의 내일 열려
    • 입력2001.05.29 (13:4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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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리엄 페리 전 대북정책 조정관이 주관하는 비공식 한-미-일 3국 대북정책 회의가 내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동북 아시아 안보 차원에서 한반도 관련 정책을 논의하고 미국의 대북 정책 방향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임동원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지난 26일 한-미-일 3국 대북정책조정회의를 주최했던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가 이번 회의에 참석해, 부시 행정부의 대북정책을 설명할 예정이어서, 한-미간에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조만간 대북정책 검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부시 행정부도 최종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번 회의의 논의 결과를 참조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클린턴 행정부의 포괄적 대북 접근 방안을 담은 이른바 <페리 프로세스>의 작성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인사들이 모여 대북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라면서, 보다 큰 틀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에서 스티븐 보스워스,도널드 그레그 등 전 주한 미국 대사들을 비롯해 존 샬리 캐시빌리 전 합참의장, 애쉬톤 카터 전 국방부 차관 등이 참석합니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김경원 전 주미 대사와 박용옥 전 국방 차관, 안병준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하고, 일본에서는 외무성 사무차관으로 내정된 가토 료조 외무 심의관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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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비공식 대북정책 회의 내일 열려
    • 입력 2001.05.29 (13:42)
    단신뉴스
윌리엄 페리 전 대북정책 조정관이 주관하는 비공식 한-미-일 3국 대북정책 회의가 내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동북 아시아 안보 차원에서 한반도 관련 정책을 논의하고 미국의 대북 정책 방향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임동원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지난 26일 한-미-일 3국 대북정책조정회의를 주최했던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가 이번 회의에 참석해, 부시 행정부의 대북정책을 설명할 예정이어서, 한-미간에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조만간 대북정책 검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부시 행정부도 최종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번 회의의 논의 결과를 참조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클린턴 행정부의 포괄적 대북 접근 방안을 담은 이른바 <페리 프로세스>의 작성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인사들이 모여 대북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라면서, 보다 큰 틀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에서 스티븐 보스워스,도널드 그레그 등 전 주한 미국 대사들을 비롯해 존 샬리 캐시빌리 전 합참의장, 애쉬톤 카터 전 국방부 차관 등이 참석합니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김경원 전 주미 대사와 박용옥 전 국방 차관, 안병준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하고, 일본에서는 외무성 사무차관으로 내정된 가토 료조 외무 심의관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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