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그루지야공화국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그루지야 군기지에서 군대를 철수할 것이라고 이고리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그러나 철수하는 부대를 재배치하기 위해서는 건물들을 신축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전했습니다.
현재 그루지야에 4개 군기지를 두고 있는 러시아는 이 가운데 2곳에서 계속 군대를 주둔시키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그루지야는 3년내에 철수하라고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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