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환경정책 관련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위원 53명이 정부의 새만금 사업 추진 결정에 반대해 위원탈퇴를 선언했습니다.
임삼진 녹색연합 사무처장 등 민간위원 53명은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 추가검토가 필요하다는 민간위원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위원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탈퇴를 선언한 민간위원은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소속의 민간위원 27명과 물관리 정책 민간위원회의 7명, 민간환경단체 정책협의회의 19명 등입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