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천 5년까지 이동통신수출을 전체 수출 예상액의 12%대인 350억 달러로 끌어 올려 수출 주력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CDMA 해외 진출 종합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이동 통신 수출국이 된다는 목표 아래 우선 중국과 베트남, 몽골, 미주 등을 잇는 아.태 CDMA 벨트를 형성한 뒤 세계 전역으로 CDMA벨트를 확대시킬 계획입니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대통령 주재 이동통신 해외진출 지원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이동통신 수출 기업과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정보통신부 안에 해외진출 지원팀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 최대 이동통신시장인 중국에 정보통신 담당 주재관의 파견을 추진해 해외진출 기업들을 측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또 중소 기업의 수출 참여를 돕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기술 컨설팅과 해외 시장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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