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새정치여성연대 서울시지부가 오늘 국회에서 신낙균 상임대표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지부는 오늘 창립대회에서 이영욱 경실련 운영위원장을 지부회장으로 선출하고 ▲유능한 여성 정치지도자 발굴과 육성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정책대안 제시 ▲새정치문화 네트워크 구축 ▲지식정보화 교육 등 각종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이만섭 국회의장과 한명숙 여성부장관, 한화갑, 이인제 최고위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새정치여성연대는 이미 강원, 전남, 광주, 부산 등 4곳의 광역시.도에 지부를 결성했으며 연말까지 전국 16개 시도지부 창립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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