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회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기념품도 판매할 월드컵 홍보 전시 판매관 제1호 개관식이 오늘 서울역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국악 신동 유태평양 군의 축하공연이 열렸고,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정몽준 월드컵 조직위원장 등 각계 인사 3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개설한 이 월드컵 홍보 전시 판매관은 대회가 끝날 때까지 외국어에 능숙한 전문 안내원들이 상주하면서 홍보자료를 비치해 월드컵을 널리 알리고 유니폼, 마스코트 인형 등 기념품 500여 점을 판매합니다.
월드컵 홍보 전시 판매관은 앞으로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의 주요 지하철역과 전국의 철도역사 등 154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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