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상용차부문 합작사업이 당초 예정보다 축소된 규모로 다음달말 출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다임러크라이슬러측이 현재로서는 합작사업에 현물을 출자하지 않는 대신, 한국공장을 사용하는 대가로 기술이전과 수익의 일부를 지급하는 것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지난해 중반 상용차 부문의 제휴를 위해 현대차의 지분 10%를 인수해 관심을 끈바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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