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다시 데이콤의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계열사가 지난 달 22일부터 어제까지 데이콤 주식 24만5천여주를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을 15.94%에서 17.25%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최근 동양에게 내줬던 데이콤의 최대주주자리를 되찾게 됐습니다.
데이콤의 공식지분율은 삼성에 이어 동양그룹 16.68%, 현대그룹 5.25%, LG그룹 4.21% 등 입니다.
(끝)
삼성,데이콤 최대주주로 재부상
입력 1999.04.10 (16:13)
단신뉴스
삼성그룹이 다시 데이콤의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계열사가 지난 달 22일부터 어제까지 데이콤 주식 24만5천여주를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을 15.94%에서 17.25%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최근 동양에게 내줬던 데이콤의 최대주주자리를 되찾게 됐습니다.
데이콤의 공식지분율은 삼성에 이어 동양그룹 16.68%, 현대그룹 5.25%, LG그룹 4.21%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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