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부터 3년여 동안 방영된 KBS '공개수배 사건 25시' 프로그램 제작자 9명이 용의자 검거 등 공익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공개수배 사건 25시' 진행을 담당한 KBS 배종호 기자와 연출자 남기석 씨 등 4명에게 대통령 표창을, 구중회 PD 등 5명에게 총리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KBS '공개수배 사건 25시'는 지난 98년 2월부터 160회 방영되는 동안 498명의 용의자를 수배해 이 가운데 250명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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