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내 한 식당에서 돌 잔치 음식을 먹은 회사원 14명이 설사와 오한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5일 여수시 학동 모식당에서 생선회와 삶은 돼지고기 등을 먹은 회사원 80여명 가운데 14명이 식중독 증세로 여수 제일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으며, 증세가 경미한 13명은 외래진료를 받고 1명은 입원 치료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음식 재료와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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