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과격 이슬람반군 아부사야프는 정부군이 공격을 개시할 경우 관광객 인질 20명을 집단 살해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아부사야프의 아부 사바야 대변인은 `정부군이 전면적인 공격을 개시한다면 가차없이 인질들을 대량 학살하겠다`고 말했다고 DXRZ 라디오방송이 전했습니다.
관광객 납치사건 후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인질 석방을 위한 몸값협상을 일절 거부하고, 아부사야프 납치범들이 항복할 때까지 이들을 추적하라고 군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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