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북측이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으로 민족통일 대토론회를 갖자고 제의한데 대해 지금 필요한 것은 이벤트가 아니라 진지한 자세전환이라고 밝혔습니다.
권 대변인은 양측의 대화가 단절된 가운데 나온 느닷없는 토론회 제의에 진실성보다는 선전선동술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며 남북관계는 결코 정략이나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끝)
한나라, 북은 이벤트보다 자세전환 해야
입력 2001.05.29 (15:48)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북측이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으로 민족통일 대토론회를 갖자고 제의한데 대해 지금 필요한 것은 이벤트가 아니라 진지한 자세전환이라고 밝혔습니다.
권 대변인은 양측의 대화가 단절된 가운데 나온 느닷없는 토론회 제의에 진실성보다는 선전선동술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며 남북관계는 결코 정략이나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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