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환경 관련 위원회 소속 민간위원들이 새만금 간첩사업 강행 결정에 반발해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직을 집단 사퇴했습니다.
오늘 탈퇴를 선언한 민간위원들은 대통령 직속 지속 가능 발전위원회와 물관리 정책 민간 위원회 그리고 민간 환경단체 정책협의회 소속 대표 위원 등 50여 명입니다.
이들 위원들은 정부가 민간위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새만금의 사업 강행을 결정했다며 정부와의 모든 협력 관계를 끊고 새만금 간척 사업의 반대 운동을 적극 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