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진과 홍역 예방접종을 맞은 여중생 14명이 집단 오한과 발열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 사하구 보건소 관계자 4명으로부터 학교에서 풍진과 홍역 예방주사를 맞은 부산 감천중학교 학생 966명 가운데 15살 김모양 등 14명이 심한 오한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김모 양 등 3명은 상태가 심해 부산대학병원과 위생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오늘 접종한 홍역.풍진 예방주사는 유니세프에서 지원받은 것으로 제조국은 인도로 알려졌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과 경찰은 접종을 실시한 사하보건소에 접종을 즉각 중단시키고 약품을 수거하는 한편, 관련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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