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부터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뇌염으로 사망자가 늘자 보건복지부는 동남아 지방 여행객들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등지에서 지난해 10월부터 발생해 100여명을 숨지게 한 이 뇌염의 원인이나 전파경로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까지 뇌염 발생국으로부터 이 뇌염의 전파경로로 지목받고 있는 돼지고기 수입은 없었다고 밝히고 동남아 지역 여행자들에게 비누로 손발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 위생에 신경쓰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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