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파출소장이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23일 밤 경북 안동경찰서 모 파출소장 김모 경사가 혈중 알콜농도 0.146의 만취 상태에서 안동시 옥동 6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다 마주오던 승용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운전자인 22살 김모씨가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일단 김 경사의 보직을 일선 파출소장에서 경찰서 방범과로 변경하고 음주 원인 등 사건 조사가 끝나는 대로 별도의 징계를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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