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창설 50주년을 맞아 오늘 경기도 발안의 해병대 사령부 연병장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갑진 사령관 등 해병대 장병과 가족, 예비역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 김성은 전 사령관은 회고사를 통해 한국전과 월남전 등에서 뛰어난 전공을 세운 해병대의 전통을 이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호국의 불 점화와 헬리콥타의 축하비행, 그리고 2백여 장병들의 태권도 격파시범 등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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