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경기도 의정부 지역에서 발령됐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오후 3시 의정부시 의정부동 측정소의 한시간 오존농도가 오존주의보 발령기준인 0.12ppm을 기록한데 따라 의정부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 어린이 등은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자동차 운전자들은 운행을 되도록 삼가야 합니다.
오존주의보 발령횟수는 98년 38차례, 99년 41차례, 지난해 52차례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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