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검 서부지청은 오늘 고시원에 컴퓨터와 CD 복제기를 마련해 놓고 음란 CD를 대량으로 복제해 판매해 온 혐의로 서울 전농동 29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해 10월부터 동네 고시원에 방을 얻어 놓고 음란물과 컴퓨터 게임 등이 담긴 CD 3천여장을 불법으로 복제 한 뒤 PC 통신을 통해 1장에 만원가량을 받고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고시원에서 음란 CD 복제 20대 구속
입력 1999.04.10 (16:15)
단신뉴스
서울 지검 서부지청은 오늘 고시원에 컴퓨터와 CD 복제기를 마련해 놓고 음란 CD를 대량으로 복제해 판매해 온 혐의로 서울 전농동 29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해 10월부터 동네 고시원에 방을 얻어 놓고 음란물과 컴퓨터 게임 등이 담긴 CD 3천여장을 불법으로 복제 한 뒤 PC 통신을 통해 1장에 만원가량을 받고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